국기 이야기와 가이드
국기의 역사를 출처와 함께 다룬 글과, 게임 규칙·닮은 국기 구별법·데이터 검증 방법을 정리한 가이드를 모았습니다. 모두 한국어와 영어로 제공합니다.
가이드
- 게임 방법: 모드별 규칙
실시간 랭킹전, 서바이벌, 국기 항로, 기억의 백지도 등 국기의 주인 모든 모드의 시간, 채점, 순위 규칙을 정리했습니다.
- 닮은 국기 구별 가이드
북유럽 십자기, 범아랍 색상, 세로 삼색기 등 헷갈리는 국기 12개 묶음을 어디를 보면 구별할 수 있는지 하나씩 정리했습니다.
- 데이터 출처와 검증 방법
국기의 주인이 어떤 자료를 쓰고 무엇을 어떻게 확인하는지, 그리고 무엇을 확인하지 못했는지를 숫자와 함께 공개합니다.
- 변경 기록
국기의 주인에서 공개 이후 고친 사실과 추가한 내용을 날짜별로 기록합니다.
국기 이야기
- 국기 193개의 색을 픽셀로 세어 보았습니다
유엔 회원국 193개 국기를 픽셀 단위로 측정했습니다. 가장 많이 쓰는 색, 가장 넓게 칠해진 색, 색 수가 가장 많은 국기를 데이터로 살펴봅니다.
- 태극기는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
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부터 1949년 규격 확정까지, 태극기의 탄생을 둘러싼 기록과 아직 풀리지 않은 논쟁을 출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.
- 일장기는 1999년에야 법률상 국기가 되었습니다
일본 국기는 오래된 것처럼 보이지만 법률로 정해진 것은 1999년입니다. 1870년 상선 규칙과 1999년 법률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비교합니다.
- 네팔 헌법에는 국기 작도법이 적혀 있습니다
네팔 헌법은 국기를 말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24단계의 작도법을 싣습니다. 그 내용과 '유일한 비직사각형 국기'라는 말이 어디까지 맞는지 따져 봅니다.
- 국기 비율, 법에 적힌 것과 적히지 않은 것
스위스의 정사각형부터 벨기에의 13:15까지, 잘 알려진 국기 비율을 법령 원문에서 찾아보았습니다. 어떤 숫자는 법에 있고 어떤 숫자는 없었습니다.
- 베치 로스, 홉킨슨, 헤프트: 성조기를 둘러싼 세 이야기
베치 로스, 프랜시스 홉킨슨, 고등학생 로버트 헤프트. 성조기에 얽힌 유명한 이야기를 미국 의회와 국립문서보관소 자료로 하나씩 확인합니다.
- 2000년 이후 국기를 바꾼 주요 사례
조지아, 이라크, 미얀마, 리비아, 모리타니, 키르기스스탄, 시리아. 2000년 이후 국기를 바꾼 나라들의 날짜와 절차, 새 도안을 법령과 보도로 정리했습니다.
- 덴마크 국기의 전설과 북유럽 십자기
하늘에서 떨어졌다는 덴마크 국기의 전설은 언제 생겼을까요. 가장 오래된 그림은 14세기 문장집에 있고, 법률이 된 것은 2024년입니다. 북유럽 여섯 깃발의 기록도 함께 실었습니다.
- 범슬라브 색은 정말 1848년 프라하에서 정해졌을까
하양, 파랑, 빨강이 슬라브 민족의 색이 된 때로 흔히 1848년 프라하 슬라브 회의를 꼽습니다. 당시 기록을 살펴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.
- 유니언 잭은 어떻게 만들어졌고, 누가 벗어나려 했나
1606년과 1801년의 유니언 잭, 웨일스가 빠진 이유, 그리고 뉴질랜드 국민투표와 피지의 철회까지 유니언 잭을 둘러싼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- 범아프리카 색 조합은 두 가지입니다
초록·노랑·빨강과 빨강·검정·초록은 어떻게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색이 되었을까요. 에티오피아, 마커스 가비, 가나 국기의 기록을 따라갑니다.
- 범아랍 색의 기원: 1916년 깃발과 그 뒤
빨강, 하양, 초록, 검정은 언제 한 깃발에 모였을까요. 1916년 아랍 반란 깃발의 기록과 디자이너 논쟁, 지금의 아랍 국기로 이어진 흐름을 살펴봅니다.
- 미란다의 삼색기, 1806년 기록이 말하지 않는 것
콜롬비아, 에콰도르, 베네수엘라 국기의 뿌리로 꼽히는 1806년 미란다의 깃발. 그 원정에 함께한 사람의 기록을 읽어 보면 색 이름조차 나오지 않습니다.
- 루마니아와 차드, 인도네시아와 모나코: 거의 같은 국기의 사연
서로 다른 대륙의 두 나라가 거의 같은 국기를 쓰게 된 과정을 기록으로 살펴봅니다. 분쟁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어디까지 사실인지도 확인합니다.
- 모잠비크 국기에는 왜 총이 있을까
모잠비크 국기의 총은 헌법에 적혀 있습니다. 조문이 정한 뜻과 2005년, 2025년의 변경 시도를 정리하고, '총이 있는 유일한 국기'라는 말이 맞는지 따져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