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티칸 국기
국기에 담긴 의미
- 노란색(왼쪽)과 흰색(오른쪽)의 세로 이색기이며, 흰색 구역 중앙에 교황을 상징하는 두 개의 교차한 열쇠와 교황관(삼중관)이 그려져 있습니다. 스위스와 함께 세계에 둘뿐인 정사각형 국기입니다.
- 노란색과 흰색 — 성경에서 유래한 '금과 은'을 상징하며, 교황청의 영적·세속적 권위를 나타냅니다.
- 교차한 열쇠 — 베드로가 예수에게 받은 '천국 문을 여는 열쇠'를 뜻합니다. 황금 열쇠는 영적인 권한을, 은색 열쇠는 세속적인 권한을 나타냅니다.
도안 근거: Legge Fondamentale dello Stato della Città del Vaticano, 31 luglio 2026, art. 24 e Allegato A · 1929 채택
이 나라를 아는 열쇠
- ⛪ 웅장한 성 베드로 대성당
- 🎨 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 천장화
- 🏛️ 바티칸 박물관의 예술 보고
- 📜 가톨릭의 중심이자 성지
- 🌍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
한눈에 보기
- 지역
- 유럽 · 남유럽
- 인구
- 약 800명 (2025)
- 면적
- 약 0.44km²
- 수도
- 바티칸시티
- 언어
- 이탈리아어, 라틴어
- 통화
- 유로 (EUR)
이웃 나라
단순화한 지도 윤곽으로 추정한 육상 인접국입니다.
역사 속 상징 (1)
역사적 본거지가 오늘날 이 나라 영토 안에 있는 문장과 상징입니다.

바티칸 시국 문장
유래삼중관과 교차한 금·은 열쇠는 교황권의 표장입니다.
설명붉은 방패 위쪽에 금띠를 세 겹 두른 은빛 삼중관이 놓이고, 꼭대기에는 작은 십자가가, 양옆으로는 금 십자가가 그려진 흰 띠가 늘어져 있습니다. 그 아래에는 열쇠 두 개가 사선으로 엇갈려 은열쇠의 날이 왼쪽 위, 금열쇠의 날이 오른쪽 위를 향하며, 두 열쇠는 금빛·은빛 끈으로 묶여 술이 달려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