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트마르턴 국기
국기에 담긴 의미
- 위는 빨강, 아래는 파랑인 가로 2색기이며, 깃대 쪽에서 흰 삼각형이 깃발 한가운데까지 파고들고 그 안에 섬의 문장이 그려져 있습니다. 빨강·흰색·파랑은 네덜란드 국기에서 온 색입니다.
- 문장 한가운데의 흰 건물 — 수도 필립스뷔르흐에 있는 법원 청사로, 섬을 대표하는 건축물입니다.
- 오른쪽의 흰 오벨리스크 — 프랑스령과 네덜란드령의 경계에 선 국경 기념비로, 1648년 콩코르디아 조약 300주년을 맞아 1949년에 세워졌습니다.
- 왼쪽의 노란 꽃과 방패 위의 새 — 각각 섬의 상징 꽃인 옐로 세이지와 상징 새인 갈색 사다새이며, 아래 노란 띠의 라틴어 'Semper Progrediens'는 '언제나 앞으로 나아간다'는 뜻입니다.
도안 근거: Landsverordening regelende de vlag van het land Sint Maarten, artikel 2 · 1985 채택
이 나라를 아는 열쇠
- 🏖️ 카리브해의 백사장
- ✈️ 해변 위로 비행기가 지나는 마호
- 🍽️ 다채로운 미식과 정취
- 🌊 에메랄드빛 맑은 바다
- 🌴 흥겨운 카리브 문화
한눈에 보기
- 지역
- 아메리카 · 카리브
- 지위
네덜란드 구성국
- 인구
- 약 43,923명 (2025)
- 면적
- 약 34km²
- 수도
- 필립스뷔르흐
- 언어
- 영어, 스페인어
- 통화
-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길더 (ANG)
이웃 나라
단순화한 지도 윤곽으로 추정한 육상 인접국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