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피에르 미클롱 국기
국기에 담긴 의미
- 하늘색 바탕 위를 흰 물결이 지나가고 그 위로 금색 세 돛대 범선이 나아가는 그림이며, 깃대 쪽에는 세 지역의 깃발이 위에서부터 세로로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. 프랑스 해외 공동체라 공식기는 삼색기이고, 이 도안은 지역 상징으로 쓰이는 비공식기입니다.
- 금색 범선 — 1536년 자크 카르티에가 생피에르에 닿을 때 타고 온 배 '그랑드 에르민(Grande Hermine)'을 나타냅니다.
- 하늘색 바탕과 흰 물결 — 이 군도를 둘러싼 북대서양 바다와 하늘을 나타냅니다.
- 깃대 쪽 세 칸 — 위에서부터 바스크(붉은 바탕에 초록 X자와 흰 십자), 브르타뉴(흰 바탕에 검은 담비 무늬), 노르망디(붉은 바탕에 금색 사자 두 마리)의 깃발로, 이 섬에 정착한 주민들이 건너온 세 고장을 가리킵니다.
도안 근거: Constitution du 4 octobre 1958, article 2 · 1794 채택
이 나라를 아는 열쇠
- 🏝️ 북미 곁의 작은 프랑스 섬
- 🌊 대서양의 거친 해안 풍경
- 🏘️ 알록달록한 어촌 마을
- 🐟 풍요로운 대구 어장의 역사
- 🥐 정겨운 프랑스풍 정취
한눈에 보기
- 지역
- 아메리카 · 북아메리카
- 지위
프랑스 해외 집합체
- 인구
- 약 6,000명 (2025)
- 면적
- 약 242km²
- 수도
- 생피에르
- 언어
- 프랑스어
- 통화
- 유로 (EU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