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인트루시아 국기
국기에 담긴 의미
- 밝은 파란색 바탕 정중앙에 흰색 테두리를 두른 검은색 이등변 삼각형(위로 뾰족함)이 있고, 그 앞쪽 아래에 황금색 삼각형이 겹쳐져 있습니다.
- 밝은 파란색 — 카리브해 바다와 푸른 하늘을 상징합니다.
- 삼각형 모양 — 세인트루시아의 세계적인 화산 지형 상징물인 '피톤즈(Pitons)' 쌍둥이 화산 봉우리를 시각화한 것입니다.
- 검은색과 흰색 — 흑인과 백인이 차별 없이 동등하게 협력하여 국가를 발전시킴을 뜻합니다. 황색은 찬란한 태양과 번영을 의미합니다.
도안을 정하는 법령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· 1979 채택
이 나라를 아는 열쇠
- ⛰️ 우뚝 솟은 피톤 봉우리
- ♨️ 화산 온천과 진흙탕
- 🏖️ 카리브해의 아름다운 해변
- 🌴 울창한 열대우림과 폭포
- 🌺 흥겨운 크레올 문화
한눈에 보기
- 지역
- 아메리카 · 카리브
- 지위
- 독립국
- 인구
- 약 180,149명 (2025)
- 면적
- 약 616km²
- 수도
- 캐스트리스
- 언어
- 영어
- 통화
- 동카리브 달러 (XCD)
- 국제기구
- 국제연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