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벨칼레도니 국기
국기에 담긴 의미
- 파랑(위)·빨강(가운데)·초록(아래)의 가로 삼색 바탕이며, 깃대 쪽으로 치우친 자리에 커다란 노란색 원이 세 줄무늬를 가로질러 놓여 있습니다. 원 안에는 검은색 지붕 장식(플레슈 파이티에르)의 실루엣이 세로로 그려져 있습니다.
- 플레슈 파이티에르 — 카나크족이 전통 가옥, 특히 추장의 집 지붕 꼭대기에 세우던 조각 기둥으로, 조상과 공동체를 잇는 상징입니다.
- 삼색과 노란 원 — 파란색은 하늘과 태평양을, 초록색은 대지와 그곳에 잠든 조상을, 빨간색은 카나크족이 치른 투쟁과 단결을 뜻하며, 노란 원은 태양을 나타냅니다.
- 이 깃발의 쓰임 — 카나크 독립운동 진영(FLNKS)이 만든 깃발로, 2010년부터 프랑스 삼색기와 나란히 게양되어 왔습니다. 두 깃발 가운데 무엇을 이 영토를 대표하는 기로 삼을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.
어느 깃발을 공식으로 보는지에 이견이 있습니다.
이 나라를 아는 열쇠
- 🐠 유네스코가 지키는 거대한 산호초 석호
- 🏝️ 남태평양의 에메랄드 바다
- 🌴 울창한 열대 자연
- 🥥 카나크의 전통 문화
- 🏖️ 프랑스풍 정취의 누메아
한눈에 보기
- 지역
- 오세아니아 · 멜라네시아
- 지위
프랑스 특별 공동체
- 인구
- 약 295,333명 (2025)
- 면적
- 약 18,575km²
- 수도
- 누메아
- 언어
- 프랑스어
- 통화
- CFP 프랑 (XPF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