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테말라 국기
국기에 담긴 의미
- 하늘색, 흰색, 하늘색의 세로 3색기이며, 중앙의 흰색 줄무늬에 과테말라의 국장이 그려져 있습니다.
- 하늘색 줄무늬 — 과테말라를 둘러싼 태평양과 대서양(카리브해)을 의미하며, 국가의 순수한 하늘을 상징합니다.
- 흰색 줄무늬 — 평화와 국민의 도덕적 순결을 상징합니다.
- 국장 문양 — 자유를 상징하는 희귀 새 '케찰(Quetzal)'이 독립 선언일(1821년 9월 15일)이 적힌 문서 위에 앉아 있으며, 교차한 소총과 검은 주권 수호를 위한 국방력을 뜻합니다.
도안 근거: Decreto Gubernativo No. 12 del 17 de agosto de 1871; Acuerdo Gubernativo del 12 de septiembre de 1968 (especificaciones); Decreto 104-97 del Congreso de la República · 1871 채택
이 나라를 아는 열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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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눈에 보기
- 지역
- 아메리카 · 중앙아메리카
- 인구
- 약 18,687,881명 (2025)
- 면적
- 약 108,889km²
- 수도
- 과테말라시티
- 언어
- 스페인어, 키체어
- 통화
- 과테말라 케찰 (GTQ)
- 국제기구
- 국제연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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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아메리카 연방공화국 국장
유래스페인에 이어 멕시코에서도 떨어져 나온 중앙아메리카의 여러 주는 1823년 중앙아메리카 연방공화국으로 뭉치면서 이 도안을 새 연방의 국장으로 삼았습니다. 연방은 1830년대 말 내전으로 갈라져 1841년에는 사라졌지만 도안은 살아남아, 엘살바도르·온두라스·니카라과의 국장에 지금도 그 모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 여기 보이는 그림은 그 구성을 현대에 다시 그린 것입니다.
설명평등을 뜻하는 금테 정삼각형 안에 초록 화산 다섯 개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작아지며 한 줄로 서 있는데, 연방을 이룬 다섯 주를 가리키며 화산 발치에도 삼각형 바깥에도 물이 있어 두 바다 사이에 놓인 땅임을 보여 줍니다. 화산 위로는 아래쪽 자주와 빨강에서 노랑·초록을 지나 위쪽 파랑까지 이어지는 무지개가 걸려 평화를 나타내고, 그 아래 붉은 프리기아 모자에서 흰 빛줄기가 사방으로 뻗어 자유를 나타냅니다. 타원을 두른 금빛 띠에는 'REPUBLICA FEDERAL DE CENTRO AMERICA'라는 국호가 검은 글자로 돌아가고, 그 안쪽 짙푸른 바다에는 흰 물마루가 네 줄로 지나갑니다. 띠 바깥에서는 초록 월계수 가지 두 개가 타원의 위쪽 절반을 감싸 올라가 꼭대기에서 하늘색 리본으로 묶이고, 가지 끝은 양옆 중간쯤에서 그칩니다.
데이터 출처
- 국기에 담긴 의미: Decreto Gubernativo No. 12 del 17 de agosto de 1871; Acuerdo Gubernativo del 12 de septiembre de 1968 (especificaciones); Decreto 104-97 del Congreso de la República
- 인구: Population, total (SP.POP.TOTL), latest available value
- 면적: World countries in JSON, CSV, XML and YAML
- 국제기구: Membership of Principal UN Organ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