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클랜드 제도 국기
국기에 담긴 의미
- 짙은 남색 바탕의 왼쪽 위에 유니언 잭이 있고, 오른쪽에 흰 테두리를 두른 방패가 놓인 청색 기입니다. 방패 위쪽은 파란 하늘 아래 초록 풀 더미를 딛고 선 흰 숫양이, 아래쪽은 파랑과 하양의 물결 위에 떠 있는 황금빛 돛의 범선이 그려져 있으며, 방패 아래에 'DESIRE THE RIGHT'라 적힌 리본이 걸려 있습니다.
- 흰 숫양 — 오랫동안 제도의 주된 산업이었던 양 목축을 상징하며, 발밑의 풀 더미는 이곳 해안에 자라는 터석풀입니다.
- 범선 — 1592년 이 제도를 처음 발견했다고 전해지는 영국인 존 데이비스의 배 '디자이어(Desire)'호이며, 표어 'DESIRE THE RIGHT'도 이 배 이름과 겹쳐 읽힙니다.
- 이 제도는 영국이 통치하는 해외 영토이며, 아르헨티나는 '말비나스 제도'라는 이름으로 주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.
도안을 정하는 법령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· 1999 채택
이 나라를 아는 열쇠
- 🐧 펭귄 무리가 사는 해안
- 🐦 다채로운 바닷새의 천국
- 🌊 남대서양의 거친 바다
- 🐑 광활한 양 목장의 풍경
- 🐋 고래와 바다사자의 바다
한눈에 보기
- 지역
- 아메리카 · 남아메리카
- 지위
영국 해외 영토
- 인구
- 약 4,000명 (2025)
- 면적
- 약 12,173km²
- 수도
- 스탠리
- 언어
- 영어
- 통화
- 포클랜드 제도 파운드 (FKP)